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1. 2018.02.28 16:22 신고 [Edit/Del] [Reply]
    귀하가 관리하는 웹 사이트의 성능은 다른 사람들을위한 파일럿이되어야합니다. 네가 진심으로 그래.
  2. 2018.02.28 16:21 신고 [Edit/Del] [Reply]
    귀하가 관리하는 웹 사이트의 성능은 다른 사람들을위한 파일럿이되어야합니다. 네가 진심으로 그래.
  3. 내과전공의
    2018.01.02 14:57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대학병원에서 내과 전공을 하고 있는 올해 4년차로 올라가는 전공의입니다. 군복무가 완료되지 않아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있는 시기입니다. 이전에는 뜬구름 잡는 정도로 국제협력의사라고 코이카에 가고 싶었는데 현재는 모집이 중단된 상태이지요.

    로컬로 개업이나 취직은 원하지 않아 다양한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전문연구요원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각보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없더군요.

    대부분의 의대교육과 마찬가지로 몰아치기식 공부에 젖어있다 보니 저 또한 들춰보면 제대로 된 기초 혹은 임상의학 지식이나 연구방법 등에 대한 부족함이 많이 있습니다. 실험이나 논문 작성법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게 사실이구요. 레지던트나 학생때의 과정이 이렇다 보니 제가 어떠한 연구가 깊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실제로 길게 해본 적은 없습니다.

    전문연구요원을 도피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게 된다면 몰두해서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겠구요.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전문연구요원의 생활 전반에 대한 질문입니다.

    연구원을 하게 된다면 보통 전공분야가 아예 바뀌는 걸로 예상을 해야하는 건지요. 박사과정부터 시작하게 된다면 기초 이론 공부나 실험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가족과의 시간은 어떻게 조율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2. 의사를 전문연구요원으로 선발하는 곳을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은 각 병원 혹은 대학에 연락을 취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관심있는 분야를 찾기 전에 병원이나 대학을 알아보는 게 맞는건지도 혼란스럽습니다.

    3. 선발요건에 논문 등 실적이 높아야 할까요. 실제로 대학병원에서 교수님들 도와서 쓰는 논문이 기초연구와는 거리가 멀기도 하고 제대로 된 연구라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바 당장 할 일에 바빠 레지던트 기간 중 본인이 제대로 된 논문을 쓰는 것은 어려운 일 같습니다. 이런 여건에서 어느 조건을 갖추는게 선발에 도움이 될지요.

    4. 미리 준비하거나 대비해놓으면 좋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요.

    5. 장래에 대한 질문입니다.
    보통은 연구원이 끝난 후 대학병원이나 각 전공과로 복귀를 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아니면 아예 진로를 바꿔 기초의학 연구에 매진하는 비율이 많은가요.

    굉장히 두서없는 질문들 입니다. 머리속에서 생각나는대로 질문을 한거라 죄송하구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4. 2017.12.02 04:22 신고 [Edit/Del] [Reply]
    티스토리로
  5. 2017.09.13 15:35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기초의학 (의과학자)라고 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쪽 방향으로 진학을 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임상을 하기에는 나이도 있고 관심분야도 아닐 뿐더러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입니다.)

    몇가지 궁금증이 있어서 이렇게 반명록을 남깁니다.
    1) 공부를 하다보니 SiRNA or MiRNA를 이용하여 암세포 분화를 억제 시키는 연구나 DNA테크놀로지 기술을 이용하여 치매에 관련한 유전자를 분석해서 연구하는 방식등이 기초의학 연구에서 진행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그 쪽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2) 나이가 있는 만큼 늦게 의과학자의 길을 가게 될 수도 있어서 나이에 상관없고 직책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계속 연구를 진행 할 수 있는가요?

    3) 꼭 해외를 진출해서 박사과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가요? 우리나라 대학도 좋아서 거기서 연구 경험과 실적을 쌓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