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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4 00:3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오지의 마법사 2012.11.04 02:53 신고 [Edit/Del]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현재 연구에 관련되는 사항은 일부러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로 운영 중이다가 최근에 닫았습니다.

      그 이유는

      1. 제 분야 자체가 워낙 협소하고, 잘못된 상식이 많은 분야라서 다분히 소모적인 댓글과 광고글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2. 제 연구 분야에 대한 논의는 필연적으로 논문과 연계되는 것인데, 공개된 것은 괜찮으나, 공개되지 않은 것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현재 프로젝트상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3. 타인이나 빅가이 연구 분야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것도 생각 중이긴 합니다.사실, 그에 관한 리뷰 저널 요약 등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 역시 고려 중이고, 몇 개는 써 두었긴 합니다만, 제 주변 몇 몇분과 상의 결과 그것의 효용성이 그리 크지 않다고 결론내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재의 결론이고, 언제든 수정 가능하긴 합니다.

      의과학이라는 분야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제 연구 관련 글을 쓰다 보면 의과학이라는 큰 틀보다 제 연구 분야에 한정적이게 될 우려가 커서 일단은 보류 중입니다.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차차 올릴 예정입니다만, 조속한 시일에 올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즉 제 연구 분야를 세세하게 적는 것보다, 다른 공통적인 부분을 적는 것이 더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글들을 먼저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인트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연구 관련해서 글을 써 둔 것은 많습니다. 그게 제 본업이니깐요.

      하지만, 본 블로그의 큰 틀이 연구관련 부대 상황이나, 학위, 혹은 다른 과정과 관련해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는 그 쪽에 조금 더 초점을 두고 글을 쓰고 있고, 아울러 개인적인 생각 역시 블로그에 담고 있는 중 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풍성하고, 의과학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