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안하는 "딴짓하는"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들임상 안하는 "딴짓하는"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들

Posted at 2020. 5. 7. 17:24 | Posted in 진로에 대한 이야기

의사는 모두가 "임상"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 길이 아닌, 의료, 의학, 질병 예방 등 다양한 길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서 메디게이트는 "딴 짓하는 의사들"이라는 시리즈의 글을 쓰기도 하였습니다.

http://www.medigatenews.com/news/1098473896

 

MEDI:GATE NEWS : [딴짓하는 의사들1] 의료기기 구본철

급여시장에 한계를 느낀 많은 의사가 비급여시장으로 눈을 돌리더니, 급기야 임상이 아닌 영역까지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전까진 본인의 취향에 따른 '취사선택형 비임상의'가 주로 마이너의 길을 택했다면, 최근엔 힘들고 빡센 정글의 대안으로 선택하는 '생계형 비임상의'가 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준비 없이 찔러보고 인터뷰까지 응해 통과했으나 회사에서 몇 개월을 못 버티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행위는 본인한테도 손해고 채용에 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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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gatenews.com/news/2481981045

 

MEDI:GATE NEWS : [딴짓하는 의사들2] 변호사 이동필

지하철 3호선 교대역 9번 출구로 나와 서초역을 향해 걸어가다 보면 수많은 법인 사무실들이 눈에 띈다. 그 위용을 개원가로 치환하면 피부미용 클리닉의 메카인 압구정~신사 라인에 견줄 만 하다.   4천명의 법조인이 전쟁 중인 서초동. 즐비한 법무법인 전용 빌딩 사이로 3명의 MD(Medical Doctor, 의사) 출신 변호사가 근무하는 법무법인 '의성'이 있다. '있다'보다는 '끼워져 있다'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 모르겠다.   지하철역에서 인터뷰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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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gatenews.com/news/2459505963

 

MEDI:GATE NEWS : [딴짓하는 의사들3] 컨설턴트 이원재

의사들에게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나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은 한 번씩 들어봤음 직하지만 'BCG'와 '베인앤컴퍼니'같은 회사는 너무 낯설다.   그나마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던 '매킨지' 정도나 들어봤을까?   유난히 폐쇄적인 진로만을 고집하는 국내 의사들에게 '컨설팅'이라는 분야는 너무나 막연하기만 하다.   평소에 관심 있는 사람 아니면 어떤 업체가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개념조차 안 잡힌다.     <출처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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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gatenews.com/news/2522724565

 

MEDI:GATE NEWS : [딴짓하는 의사들4] 제약의사 노정임

제약회사는 의사들이 비임상을 고려할 때 우선 떠올리는, 병원 밖 진로에선 파이가 가장 큰 영역이다.   단 한 명의 인터뷰로는 이쪽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복수의 상대를 고려했는데, 그중 한 꼭지는 남다른 분야의 제약의사로 할애했다.   국내사나 외국계 가릴 것 없이 제약회사를 접촉하던 중 오늘 인터뷰 주인공의 존재를 알게 됐고, 그녀가 '일반적이지 않은 제약의사'의 적임자라고 결정했다.   의사들에게 인지도가 높지 않은 멀츠라는 외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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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gatenews.com/news/3638581549

 

MEDI:GATE NEWS : [딴짓하는 의사들5] 공무원 권근용

뒤늦게 두 가지 변수를 깨달았을 때, 오늘의 주인공과 인터뷰 약속한 걸 살짝 후회했다. 첫째 변수는 그가 공무원이어서 오후 여섯 시가 지나야 인터뷰할 수 있다는 것, 둘째는 중앙부처가 세종시로 옮겨 출장을 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허기진 배를 잡고 컴백 시간을 가늠하면서, 공무원 본진을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사무관으로 근무하는 권근용 의사다. 권 사무관은 예방의학 전문의로 이번 인터뷰 시리즈의 첫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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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임상 안하는 의사들의 짧은 소개인데, 메디게이트 원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자세한 글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더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Part.1 제약 회사
1)김진용 존슨앤존슨 AP Medical Director(소화기내과 전문의)

2)정난희 한국다케다제약 Medical Director(산부인과 전문의)

 

Part.2 공공 의료
3)양태언 질병관리본부 책임연구원(감염내과 전문의)

4)정제혁 보건복지부 사무관(내과 전문의)

 

Part.3 사업가/CEO/컨설턴트
5)류정원 힐세리온 대표 (의사)

6)최종성 녹십자셀 부사장(진단검사의학 전문의)

7)서영진 Bain & Company 컨설턴트(내과 전문의)

 

Part.4 언론/법조계
8)이지윤 의료분쟁조정중재원 변호사(의사)

9)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영상의학과 전문의)

 

http://www.medigatenews.com/news/1209953901?fbclid=IwAR2zsNPIYGfCT0mHo4HGsjr5N4Qcp3M3rAtgGPMkUYm9EbKQaKda_gaPAlU

 

MEDI:GATE NEWS : 임상 안하는 의사 헤쳐모여!!

비임상 의사 9명이 후배들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최근 의대 본관 유광사홀에서 의대생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Career Fair: 경력컨설팅(for young doctors and medical students)'을 개최했다.   류정원 힐세리온 대표(의사)를 제외한 전원이 고려의대 출신 비임상 의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직업군에 따라 4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행사 발표자들의 이력과 발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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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 원문 링크

 

Posted by 오지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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