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해야 하는 마인드 셋 (1)

2026. 4. 2. 15:20생각들/일상의 생각들

사람의 인생에서 어쩌면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시기 중 하나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 초년생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때 나 스스로 시간을 계획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들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을 하게 되면 그러한 고민들은 더 깊어지게 되지요.

 

" 모든 청년들에게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본인의 미래를
좀 더 낫게 만들고 싶고,
더 윤택하고 가치 있는 삶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오늘은 20대가 해야 하는 마인드 셋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 성적으로는 절대화되지 않는 소양을 개발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뒤에 대학교부터는 특정 과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전의 삶보다는 자유로운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나중에 성장을 하고 난 이후, 회상을 해보면 꼭 학벌, 학교의 수업을 통해서만이
이 사람의 위치(직위, 사회적 위치)를 결정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는 학교 선생님이 시키는 과제를 잘하거나 좋은 수업태도를 통해 높은 학점을
취득할 수 있었고, 수능시험을 잘 보면 높은 성적을 가지고 높은 목표(좋은 대학)를 쟁취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학교부터는 물론 학점도 중요하기 하지만, 지식적인 소양과 테스트보다는 그 외적인 것,
예를 들어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리더십, 공감능력, 편안함, 예의)들에서
그 사람의 가치가 더 도드라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리더십이 굉장히 뛰어나서 많은 이들이 그 사람을 따른다거나,
어떤 일의 업무를 굉장히 스마트하게 잘 처리를 한다거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편안함을 준다거나 어떤 부분에서 일의 추진력이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또, 돈을 벌어내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거나, 돈을 벌어낼 수 있는 차이를
굉장히 빠르게 캐치를 한다거나 자기가 꽂히는 분야에 열정적으로 좌구우면 하지 않고
올인해서 살펴볼 수 있는 능력이라든지요.

학업 성적으로 절대화되지 않는 이런 소양들이 인간적인 성공을 좀 더 담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면에서 의과대학 학생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이 이 부분에서 착각에 빠져있는 것을 느낍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만을 가지고 시험을 잘 치고 그걸 통해서 성취를 하는 것이
나의 미래에도 똑같이 작용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특히나 성공한 사람들,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학업도 물론 중요히지만,
학업 외적인 부분에서 얼마큼 어떠한 방향으로 이런 것들을 성취해 냈느냐가
더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이 부분은 '학벌'이라 말하는 것들과 어느 정도 영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벌은 일종의 노력의 바로미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수면 아래 있다가 수면 위로 급부상하는 사람도 많아지게 됩니다.

물론 자기가 좋은 학교에 있다면 그러한 동료들을 만나고 그러한 동료들을 통해서
내가 배울 수 있는 눈이 좀 더 커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즉, 공부를 해왔던 나의 모습이 그 다음번에 내 스텝에서도 영향을 미칠 서하고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큰 착각이라는 점이 첫 번째 레슨입니다.

 

" 두 번째는 다양한 분야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해보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오는 인생의 기회를 갈구하며, 쉽게 오지 않는 그 기회를 쟁취하기 위해
많은 스펙을 쌓고 있는 현실입니다.

취업이라는 측면에서도 조금 더 나의 능력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나의 업무를 펼칠 수 있는 직장을 찾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대해서는 좋은 기회가 나에게 오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마다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생각하기에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떠한 업무가 나에게 주어졌을 때 '내가 리더라면 , 이 일을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이 일을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진행하는 사람
이겠지요.

이런 마인드와 행동을 통해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찾게 되는 것이며,
우리가 흔히 '기적을 맞이한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흔치 않은 기회들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단순하게 이야기하게 되면, 편의점 알바를 하더라도 내가 바코드를 찍는 것 말고도
어떻게 관리를 하고 도대체 이 위에 있는 관리자는 어떠한 역할을 할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비즈니스 전체는 어떻게 돌아가고, 이런 것은 단가가 어느 정도 되고 이런 것들을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닌 분석하고 정리하여 윗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다른 예로, 자원봉사를 하러 가더라도 단순히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자원봉사 규모를 키울 수 있을까?
더 많은 사람을 어떻게 리크루팅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는 것이죠.

즉, 그저 삶을 흘러가는 대로 살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 더 이야기하면서, 20대가 해야 하는 마인드 셋에 대해 마무리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